2006년

민용근의 부산유랑기 6

2006-10-18 | by cine21

자신의 영화 티켓들을 들고, 한 서점으로 들어간 차이밍량. 잠시 주위를 둘러본 후, 아이를 안고 있는 한 아주머니에게 다가간다.“저는 차이밍량이라고 하는데요.


<묵공> 프로듀서 이세키 사토루

2006-10-18 | by cine21

“나는 15년동안 아시아 합작을 위해 나름의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젊은 영화인들이 이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 참여했습니다.” 일본의


다큐멘터리 <모국> 감독 김대실

2006-10-17 | by cine21

“집을 찾는 것이 나의 일생이다.”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나 남한으로, 또다시 미국으로 떠나온 김대실 감독. 그에게 삶이란 끊임없는 여정과도 같았다. 그리고


뉴커런츠 부문 감독 프리젠테이션 진행

2006-10-17 | by cine21

10월16일 오전11시 PIFF 파빌리온 컨퍼런스룸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감독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지석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민용근의 부산유랑기 5

2006-10-17 | by cine21

고등학교 때 나에겐 한 가지 미신이 있었다. 중간 혹은 기말고사 기간에는 바닥에 누워 자면 안 되고, 잠을 자더라도 의자에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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