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개국 영상산업 브레인이 뭉쳤다

2009-10-14 | by cine21

“아시아 8개국 영상산업책임자들이 모였다. 올해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13일 오전 9시30분 해운대 노보텔에서 박광수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


중국의 100년을 돌아본다

2009-10-14 | by cine21

“이번에는 샹하이다.” <스틸라이프> <24시티>의 감독 지아장커가 13일 오후 2시,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작 계획을 발표했다. <세계>와 <24시티>등을 통해


그녀처럼 따뜻하고 사려 깊게

2009-10-14 | by cine21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 부모가 투옥되자 소녀는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게 된다. 늘 외롭고 학교에서도 왕따인 그 소녀는 친구들을 따라 체조를 배우게


테러보다 치열했던 나라 사랑

2009-10-14 | by cine21

욘판 감독은 해외 나들이가 잦다. 홍콩, 대만, 중국을 오가며 영화를 만드는 것은 예전과 다를 바 없지만 올해는 베니스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


우주에 바치는 로맨틱한 연서

2009-10-14 | by cine21

이탈리아 영화가 돌아왔다. 종적을 감췄던 영화 대국의 귀환이다. 작년의 <일 디보>, 올해 부산에서 공개되는 <아이 엠 러브>는 젊은이들이 선배의 명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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