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생각 열면 지적 파격이 가능”

2009-10-13 | by cine21

그리스 감독이라. 떠오르는 이름은 코스타 가브라스와 테오 앙겔로풀로스 정도다. 전자는 사실상 프랑스 감독이고 후자는 익숙한 거장이다. 익숙하다는 건 구태의연하다는 의미이기도


영화의 신화, 지켜낼 방법 고민하라

2009-10-13 | by cine21

코스타 가브라스의 마스터클래스가 지난 10일 오후 1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소개로 시작된 강연에서 코스타 가브라스는 영화의 초기 역사에


진짜 남자, 영화에서라도 보고 싶다

2009-10-13 | by cine21

조니 토의 액션은 불만족스럽기 어렵다. 긴장의 리듬은 예측불허, 액션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나 명불허전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의 영화를 끊임없이 소개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아 영상기술의 최첨단을 보여주마

2009-10-13 | by cine21

BIFCOM2009(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 이하 ‘비프콤’)가 12일 오전 11시 파라다이스 호텔 2층 행사장 입구에서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을 비롯 뉴질랜드 대사관 그레엄 솔로웨이 상무참사관,


다음 10년의 주인공은 우리!

2009-10-13 | by cine21

아시아의 젊은 감독, 젊은 영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뉴 커런츠 섹션의 감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2일 오전 11시 신세계센텀시티 문화홀에서


평양 사람도 잘 웃는답니다

2009-10-13 | by cine21

1981년 북송사업의 일환으로 평양에 간 가족들을 홈비디오로 담은 다큐멘터리 <디어 평양>(2006)을 연출한 ‘중죄’로 재일교포 감독 양영희는 북한 입국이 금지됐다. 북한에


아시아의 제작 경험 함께 나눠요

2009-10-13 | by cine21

“가르치려 온 게 아니다. 나누러 왔다.” 유럽영상산업기구(EAVE European Audiovisual Entrepreneurs)의 앨런 폰테인 대표가 부산을 찾았다. EAVE는 유럽의 프로듀서들을 대상으로 영화개발과정을


더 사랑스럽게, 더 굳세게

2009-10-13 | by cine21

1970년대 문화대혁명 이후 여전히 혼란스런 중국사회를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상주의자 소녀로 등장했을 때, 그러니까 구창웨이의 <공작>(2005)이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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