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0개국 355편, 드디어 펼쳐진다

2009-10-08 | by cine21

해운대식 진수성찬은 다 차려졌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8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만찬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배우 장미희,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될


3D 입체영화 컨퍼런스

2009-10-08 | by cine21

올해 부산영화제의 또다른 화두는 3D 입체영화다.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지털 시네마 아카데미 – 3D영화 컨퍼런스’가 열린다.


부산 찾는 큰 별들

2009-10-08 | by cine21

세계 영화계의 거성들이 부산에 모인다. 홍콩 액션영화의 거장 두기봉, 정치영화의 명장인 그리스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이탈리아 호러영화의 전설 다리오 아르젠토가


죽이는 코미디, 정말 많아요

2009-10-08 | by cine21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월드시네마 부문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행복한 포화 상태’랄까. 역대 최다 상영작수 갱신을 말하자는 게 아니다. 다리오 아르젠토, 코스타 가브라스처럼


제2의 허우샤오시엔을 발굴한다

2009-10-08 | by cine21

영화제는 더이상 발견의 역할에 만족하지 않는다. 발견뿐만 아니라 육성 또한 국제영화제의 세계적 흐름이다. 로테르담영화제는 프로듀서 대상의 워크샵인 로테르담 랩(Rotterdam Lab)을,


단순한 낭만성을 벗어던지고

2009-10-08 | by cine21

올해 한국영화는 전반적으로 두 가지 흐름이다.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가 이미 개봉한 작품 이외에도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고유성을 확인시켜주는 영화들은


동남아는 꽉 잡았다

2009-10-08 | by cine21

부산국제영화제의 핵심이 아시아 영화라면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는 그 중심에 서 있다. 각양각색의 아시아 영화들이 함께 대화하고 우정을 나누는 교차로가 바로


리뷰 쓰고 내년에 초청받아요

2009-10-08 | by cine21

리뷰를 남기면 내년에도 부산영화제에 올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주간지 <씨네21>과 함께 예년처럼 리뷰를 공모한다. 올해 영화제 상영작 중 3편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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