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죽이는 코미디, 정말 많아요

2009-10-08 | by cine21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월드시네마 부문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행복한 포화 상태’랄까. 역대 최다 상영작수 갱신을 말하자는 게 아니다. 다리오 아르젠토, 코스타 가브라스처럼


제2의 허우샤오시엔을 발굴한다

2009-10-08 | by cine21

영화제는 더이상 발견의 역할에 만족하지 않는다. 발견뿐만 아니라 육성 또한 국제영화제의 세계적 흐름이다. 로테르담영화제는 프로듀서 대상의 워크샵인 로테르담 랩(Rotterdam Lab)을,


단순한 낭만성을 벗어던지고

2009-10-08 | by cine21

올해 한국영화는 전반적으로 두 가지 흐름이다.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가 이미 개봉한 작품 이외에도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고유성을 확인시켜주는 영화들은


동남아는 꽉 잡았다

2009-10-08 | by cine21

부산국제영화제의 핵심이 아시아 영화라면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는 그 중심에 서 있다. 각양각색의 아시아 영화들이 함께 대화하고 우정을 나누는 교차로가 바로


리뷰 쓰고 내년에 초청받아요

2009-10-08 | by cine21

리뷰를 남기면 내년에도 부산영화제에 올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주간지 <씨네21>과 함께 예년처럼 리뷰를 공모한다. 올해 영화제 상영작 중 3편 이상을


상영 취소 & 변경 안내

2009-10-08 | by cine21

상영이 취소되거나 변경된 영화와 행사들이 있으니 참조하자. <권력의 자리>와 <에릭을 찾아서>,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세미나는 취소됐다. 월드시네마 부문의 <유산>은 15일 오후


풍랑주의보도 두렵지 않아요

2009-10-08 | by cine21

개막식을 하루 앞둔 10월7일 해운대. 새벽부터 바람이 심상치 않더니 급기야 오전엔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개막식 행사를 치르는


<마더>, 부산영평상 3개부문 수상

2009-10-08 | by cine21

<마더>의 김혜자와 <멋진 하루>의 하정우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마더>는 최우수작품상과 촬영상(홍경표)까지 3개부문을


70개국 355편, 드디어 펼쳐진다

2009-10-08 | by cine21

해운대식 진수성찬은 다 차려졌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8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만찬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배우 장미희,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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