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폐막작 <카멜리아> 기자회견

2010-10-15 | by cine21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 된 영화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14일 오후 4시30분 부산 시네마테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 장준환


누구나 미칠 수 있답니다

2010-10-14 | by cine21

<올리 케플러의 세계는 팽창 중>은 걷잡을 수 없이 팽창하는 영화다. 우주학에 심취한 웹디자이너 올리 케플러는 애인이 갑자기 죽은 뒤 정신분열증에


THANK YOU, AFA!

2010-10-14 | by cine21

림팅리/싱가포르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이하 AFA)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친구들로부터 AFA에 대해 들어왔지만, AFA의 경험은 몇 마디 말로만 설명하기는 힘들다. 스탭들의 헌신과


[BEHIND PIFF] 브라보! 동호노쉬

2010-10-14 | by cine21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퍼포먼스상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할까. CJ엔터테인먼트 파티의 2NE1? 롯데 파티의 태양? ‘시네마틱러브’의 DJ DOC? 모두 틀렸다. 올해의 부산


[화보] SEE YOU AGAIN!

2010-10-14 | by cine21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이 다가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운영진이 관객 여러분께 미리 인사말을 전합니다. 올해도 부산을 찾아준 전 세계 영화인과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을 들려주세요~

2010-10-14 | by cine21

12살의 나이차는 잠시 잊자. 박신혜와 송창의가 동갑내기 첫사랑으로 만났다. 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창작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감독 한혜진, 안재훈)에서 두


THANK YOU, AFA!

2010-10-14 | by cine21

림팅리/싱가포르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이하 AFA)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친구들로부터 AFA에 대해 들어왔지만, AFA의 경험은 몇 마디 말로만 설명하기는 힘들다. 스탭들의 헌신과


영원한 청춘에게 바치는 필름

2010-10-14 | by cine21

부산국제영화제가 ‘젊은날의 초상’을 추모했다. 13일 수요일 오후3시30분 해운대 피프빌리지에서 지난 5월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행사가 열렸다. 곽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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