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BEHIND PIFF] 브라보! 동호노쉬

2010-10-14 | by cine21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퍼포먼스상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할까. CJ엔터테인먼트 파티의 2NE1? 롯데 파티의 태양? ‘시네마틱러브’의 DJ DOC? 모두 틀렸다. 올해의 부산


THANK YOU, AFA!

2010-10-14 | by cine21

림팅리/싱가포르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이하 AFA)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친구들로부터 AFA에 대해 들어왔지만, AFA의 경험은 몇 마디 말로만 설명하기는 힘들다. 스탭들의 헌신과


PPP 시상식 및 폐막식

2010-10-14 | by cine21

PPP(Pusan Promotion Plan) 시상식 및 폐막식이 13일 오후 9시 부산 해운대 노보텔 시스케이프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PPP는 아시아 최고의


핸드프린팅 – 줄리엣 비노쉬

2010-10-14 | by cine21

올해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은 배우 줄리엣 비노쉬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13일 오후 6시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그들은 함께 하였다

2010-10-14 | by cine21

두 거장과 한 명의 뮤즈가 해운대에 아름다운 대화를 남겼다. 13일 수요일 오후 5시 프랑스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 이란 감독 압바스


마스터클래스, 핸드프린팅 – 와다 에미

2010-10-14 | by cine21

13일 오후 4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중원룸에서 세계적인 의상감독 와다 에미의 마스터클래스 행사와 핸드프린팅이 진행되었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도 함께 참여하였다.  


곽지균의 영화 청춘을 기억하며

2010-10-14 | by cine21

13일 오후 3시 30분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故 곽지균 감독을 추모하는 특별 행사가 열렸다. 배우 안성기, 강수연, 이혜영, 배두나, 장현수 감독


광기의 전장에서 악마를 보았다

2010-10-13 | by cine21

1986년 <플래툰>으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거머쥐고, <닉슨>을 만든 1995년 즈음까지 10여년 간 올리버 스톤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논쟁적인 감독 가운데 하나였다.


예술영화 마니아를 기대하며

2010-10-13 | by cine21

“예술영화 마니아들의 열정은 아직 죽지 않았다.” 프랑스의 코-프로덕션 오피스는 유럽의 예술영화 제작과 해외 세일즈를 해온 회사다. 미이케 다카시의 <오디션>과 츠카모토


내년엔 게스트로 만나요~

2010-10-13 | by cine21

아시안필름마켓의 마켓운영팀 스탭으로 일하는 이채영씨는 올해 처음 부산영화제 스탭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녀의 업무는 씨클라우드 호텔 906호에 위치한 현장데스크에서 사전에 등록한


지원 받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2010-10-13 | by cine21

“예산부터 투명하게!” 투자자들이 아시아 영화의 원활한 제작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10월12일 10시, 노보텔 아이리스룸에서는‘펀딩, 어떻게 받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필름펀드토크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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