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예술영화 마니아를 기대하며

2010-10-13 | by cine21

“예술영화 마니아들의 열정은 아직 죽지 않았다.” 프랑스의 코-프로덕션 오피스는 유럽의 예술영화 제작과 해외 세일즈를 해온 회사다. 미이케 다카시의 <오디션>과 츠카모토


내년엔 게스트로 만나요~

2010-10-13 | by cine21

아시안필름마켓의 마켓운영팀 스탭으로 일하는 이채영씨는 올해 처음 부산영화제 스탭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녀의 업무는 씨클라우드 호텔 906호에 위치한 현장데스크에서 사전에 등록한


지원 받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2010-10-13 | by cine21

“예산부터 투명하게!” 투자자들이 아시아 영화의 원활한 제작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10월12일 10시, 노보텔 아이리스룸에서는‘펀딩, 어떻게 받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필름펀드토크 행사가


“괜찮은 합작프로젝트 찾아요”

2010-10-13 | by cine21

에이벡스는 일본에서 선두를 다투는 음반회사다. 아무로 나미에와 하마사키 아유미 등 일본가수뿐만 아니라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일본 활동을 관리한다. 6년 전,


정답은 없다, 자신의 테두리를 깨라

2010-10-13 | by cine21

“좋은 촬영은 카메라의 존재가 관객의 눈에 인식되지 않는 것이다.” 거장 허우샤오시엔의 파트너인 마크 리 촬영감독이 10월12일 오후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홍상수에게 배운 것

2010-10-13 | by cine21

우리는 타이영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그 영화들을 우리 눈으로 직접 발견해 끌어안기도 전에, 이미 타이영화는 스스로 성년이 됐다. 이 말에


눈으로 말해요

2010-10-13 | by cine21

<혜화,동>은 서울의 혜화동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이건 혜화라는 여자의 아이(童)에 대한 이야기이자, 그녀의 겨울(冬) 이야기 혹은 앞으로 나아가는(動) 혜화의 이야기이기도


그늘진 싱가포르 현대사 <모래성>

2010-10-13 | by cine21

<모래성> Sandcastle 부준펑/싱가포르/2010년/96분/아시아영화의 창 진실은 우연히 찾아온다. 군입대를 앞둔 혈기왕성한 열여덟살 청년 ‘엔’. 아버지 없이 자란 그는 어머니와 함께 거동이


질곡의 역사, 고난의 유랑

2010-10-13 | by cine21

<떠도는 삶>은 베트남 한 가족의 역사를 내밀하게 묘사한 수작이다. 2007년 아세안문학상을 수상한 응유엔 티 응옥 투 소설가의 단편 <광활한 논>이


돌아오라! 피리 부는 소년이여

2010-10-13 | by cine21

지난 7월의 일이다. 故 곽지균 감독의 49제를 맞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그의 모교였던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동문회 주최로 ‘곽지균 감독 추모 영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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