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ASIA BIG 3

2011-10-13 | by cine21

<카이에 뒤 시네마>가 지지하는 ‘아시아 Big 3’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 처음 출범한 부산영화포럼에 대담자로 참여한 홍상수, 봉준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창작에 나이 따윈 상관없어

2011-10-13 | by cine21

“한물간 감독 이두용입니다.” 12일 저녁 6시30분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아주담담- 마스터들 한국영화를 만들다’에 참가한 이두용 감독은 독특한 인사말로 행사의


나의 테마는 강하고 씩씩하게

2011-10-13 | by cine21

이시이 유야 감독의 <미츠코, 출산하다>는 쿨하다. 그러나 이 ‘쿨’은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쿨함과는 좀 다르다. 이 영화가 말하는 ‘쿨’의 규칙은


내 최고의 영화는 <도색>

2011-10-13 | by cine21

욘판 감독이 그의 오랜 친구 장국영과 부산을 찾았다. 생전 장국영의 모습을 욘판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영화의 전당에 기증한 것이다. 사진을


3D, 블록버스터만 하라는 법 있어?

2011-10-13 | by cine21

3D는 제임스 카메론이나 스티븐 스필버그만의 무기일까?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저예산 독립영화임에도 과감히 3D를 시도한 두 편의 한국영화를 소개했다. 신인 박홍민 감독이


전용관 시대, 그 현장에 우리가

2011-10-13 | by cine21

이화정 욘판감독이 ‘부산 집들이’ 선물로 직접 찍은 고(故) 장국영 사진을 증정했다. 영화의 전당을 인테리어하는데 이보다 좋은 오브제가 또 있을까. 내년엔


아시아필름아카데미(AFA) 2011 졸업식 外

2011-10-13 | by cine21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영상위원회, 야구영화 <홈런> 제작지원 양해각서 교환 =불미스런 일로 2군에 내려가게 된 야구선수가 1군으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야도’ 부산의


아시아필름마켓 벡스코 효과?

2011-10-13 | by cine21

벡스코로 무대를 옮긴 아시아필름마켓 2011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개막한 이번 아시아필름마켓의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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