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렇게 다채로울 수가

2011-10-06 | by cine21

“한국영화와 연관해서 올해 몇 가지 변화를 꾀했다. 무엇보다 그 외연을 확장시켰다. 파노라마 편수를 지난해 12편에서 15편으로 늘린 것이 그 첫


여기가 미래 한국영화의 중심지

2011-10-06 | by cine21

“안전모를 착용해야 들어갈 수 있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 영화의 전당을 지탱하고 있는 대형 지붕 ‘빅루프’의 어마어마한 위용에 넋놓고 있던 중, 일일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2011-10-06 | by cine21

이벤트를 알면 기쁨이 배가된다. 영화 티켓 구하기에만 목매는 당신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준비한 다채롭고 무궁무진한 이벤트의 세계를 안내한다. 영화 상영시간과 겹치는


세상에 이런 일이

2011-10-06 | by cine21

‘꼼수’라고 부르기도 뭣하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앞두고 각종 사기 행각들이 횡행하고 있다. 영화제로부터 발급받은 프레스 배지를 판매하려는 이들이 대표적이다. 기자 출신인 한


네트워크야말로 해답이다

2011-10-06 | by cine21

“하루에 트위터를 얼마나 하시나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섹션을 담당한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에게라면 자동적으로 묻게 되는 질문이다. 그의 트위터엔 매일 아시아 감독의 최근근황부터 신예감독들의


닻을 올려라, 영화를 향해

2011-10-06 | by cine21

드디어 영화의 전당이 열린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6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아닌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을 선언한다. 영화배우 예지원, 엄지원의 사회로 진행될


역대 최고의 작품들을 기대하세요

2011-10-06 | by cine21

올해 1월,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조영정 프로그래머는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인도네시아의 젊은 감독 9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옴니버스


[단신] 영화 상영, GV 변경 여부 확인하세요 外

2011-10-06 | by cine21

-스마트하게 즐기는 부산영화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을 한 눈에 보자. 스마트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BIFF’를, 아이패드에서는 ‘BIFF2011’을 검색하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어플과 티켓


[화보] 당신도 두근두근하나요?

2011-10-06 | by cine21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영화의 전당의 외관에 압도당하는 것도 잠시. 화려한 개막식을 준비하는 이들의 분주한 손놀림에 시선이 머문다. 센텀시티의 중심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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