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장 유명한 자원봉사자

2011-10-13 | by cine21

오후 5시 <오늘> 무대인사. 6시 도쿄국제영화제 집행부와의 저녁 식사. 8시 <괴물 3D> 무대인사….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은 여전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모두가 원하는 사람이다.


2%를 채워준 무화과

2011-10-13 | by cine21

1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참가를 한 나는 부산의 열혈 팬이다. 내리 15년을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올 때마다 즐거웠다. 처음엔 동료들과


핸드프린팅 – 뤽 베송

2011-10-12 | by cine21

11일 오후 7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뤽 베송 감독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중남미영화의 새로운 주역들

2011-10-12 | by cine21

11일 오후 6시, 두레라움 광장에서 아주담담 행사가 열렸다. 파블로 지오르젤리, 이반 푼드, 마르틴 불로크가 참석하였다.          


태국의 밤

2011-10-12 | by cine21

11일 오후 6시 부산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태국의 밤’ 행사에 태국 영화계 거물들이 총 출동하였다. 태국 푸미폰 국왕의 첫째 딸이자 영화배우인


세상은 넓고 오뎅종류는 많다

2011-10-12 | by cine21

나의 맛집 포인트는 의외로 동래역이다. 내가 고3시절 1년간 다녔던 중앙여고가 동래역에 있기 때문이다. 나름 교통의 요지라 유동인구가 많아서 먹거리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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