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무협도 무조건 재밌어야 해

2011-10-12 | by cine21

“무조건 재미있는 무협영화를 만들겠다.” <무협>의 진가신 감독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 가장 많이 한 말이다. <무협>은 류진시(견자단)라는 정체불명의 고수가 과거의 자신을


이 상상은 우리 모두의 꿈 아닐까

2011-10-12 | by cine21

<나의 아버지 바르시니코프>는 미하일 바르시니코프를 자신의 아버지라고 믿고 사는 발레학교 소년의 이야기다. 경쾌한 터치 속, 80년대 냉전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타고르가 남긴 유산을 찾아서

2011-10-12 | by cine21

인도의 타고르가 1913년에 받은 노벨문학상 메달은 지난 2004년 자취를 감추었다. <노벨상 메달 도둑>은 이 사건을 통해 타고르의 휴머니즘과 현대 인도의


무조건적 사랑이 필요하다

2011-10-12 | by cine21

싱가포르에서는 한 달에 약 1.5명이 사형을 당한다. 그들은 대부분 18세에서 25세의 젊지만 가난한 남자들이고 주된 죄명은 마약밀수다. 글렌 고에이 감독의


웃음 뒤엔 이탈리아의 현실이

2011-10-12 | by cine21

실비오 올랜도, 필리포 티미…. <평화유지작전>의 캐스팅은 화려하다. 이탈리아의 국민배우와 톱스타가 나란히 출연한 코미디영화라고 할까. 놀랍게도 이 영화의 연출자는 <평화유지작전>이 데뷔작인


사회적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나

2011-10-12 | by cine21

논지 니미부트르는 타이 대중영화와 영화산업의 리더다. <낭낙>으로 <타이타닉>을 침몰시킨 이후, 그는 <잔다라>와 작년 부산에 선보인 <랑카수카의 여왕> 등 타이 대중들이


우리 이야기에 투자해 주세요

2011-10-11 | by cine21

색다른 이야기를 스크린에 풀어놓을 이야기꾼 6명이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11 신화창조 피칭’이 10일 오후 4시 벡스코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아시아 영화에 관한 모든 것

2011-10-11 | by cine21

역사는 그들로부터 출발하였다. 영화평론의 장을 마련하고 예술의 발전을 독려한 프랑스의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가 창간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았다. 앙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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