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people] 눈물 대신 청춘의 꿈

2012-10-11 | by cine21

<빛의 손길>은 대만의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시앙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유시앙이 직접 자신을 연기했고,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했다. “반은 실화고, 반은 만든


[face] 유럽의 시각? 그저 북한 영화일 뿐

2012-10-11 | by cine21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는 북한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엔터테인먼트만을 위해 기획된” 작품이다. 곡예사를 꿈꾸는 탄광촌 소녀의 이야기 속에는 스포츠영화의 열정과 로맨틱코미디의 웃음, 그리고


BIFF must list

2012-10-11 | by cine21

1. 제가 어떻게 감독이 됐냐면요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에 초청된 10명의 감독 가운데 6명이 모였다. (사진 왼쪽부터) 이공희(<기억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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