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BIFF memories] 와우~ BIFF, 사랑해요!

2014-10-10 | by 씨네21

부산의 단골 게스트 탕웨이가 외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련한 솜씨였다. 배우 안성기와의


[hot spot] 우리는 아직 뜨겁다!

2014-10-10 | by 씨네21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글 정한석 영화제 막바지, ‘학문’과 ‘인디’와 ‘미지’가 만나 풍요를 이룬 하루였다. 영화에 관련된 학문포럼 행사


[people] 선배와 후배, 엄마와 딸

2014-10-10 | by 씨네21

글 윤혜지·사진 박승근 조지아 특별전에 초청된 라나 고고베리제, 살로메 알렉시 감독 모녀 라나 고고베리제, 살로메 알렉시 감독 모녀 특별기획 프로그램


[news] 말.말.말

2014-10-10 | by 씨네21

글 씨네21취재팀·사진 방건우 나나 자넬리제 감독 “지방에서 서울로 온 지 10년 됐다. 한번은 자취방 옆집 부부가 밤만 되면 싸우더라. 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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