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10.7)

[people] 세계영화계의 신예들이 몰려온다

2016-10-07 | by 씨네21

글 정지혜·사진 손홍주 박도신, 박진형, 이수원 월드 시네마 프로그래머 “해외 영화제의 오랜 친구들이 부산국제영화제가 무사히 열리길 끝까지 지지해줬다.” 그 힘으로


[news] inside BIFF

2016-10-07 | by 씨네21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항의하고, 이용관 전 위원장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탄원서 서명을


[news] 말.말.말

2016-10-07 | by 씨네21

“ 박정범, 양익준, 윤종빈, 세 사람을 한 화면에서 보는 게 너무나 행복하더라. 이번 영화 제목으로 ‘용서 받지 못한 채 똥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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