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10.4)

[BIFF sketch] #BIFF #개막전야 #출격준비

2018-10-04 | by 씨네21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제의 역사와 함께한 남포동에서 주요 행사가 열릴 영화의전당 일대까지, 축제를 준비하는 스탭들이 영화제 곳곳에서


[NEWS] 말.말.말

2018-10-04 | by 씨네21

“서울은 그냥 정치·경제 수도 해라. 부산은 문화 수도 시키자.” – 배우 이재용, 부산이 문화 관광을 위해 완벽한 도시인 이유를 설명하며.


[NEWS] 관객 프로듀서의 선택을 기다려요

2018-10-04 | by 씨네21

부산국제영화제 최초 100% 관객의 선택으로 이뤄지는 SNS 이벤트 ‘당신의 영화를 선택하라! 비프듀스 324’가 9월29일부터 10월18일까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영화제


[NEWS] 상영 변경 정보 확인하세요

2018-10-04 | by 씨네21

상영관에 가기 전에 영화제 홈페이지에 들러 상영 정보 변경 사항을 꼭 확인하자. 10월5일 오전10시 상영 예정이었던 <로마>(상영작 번호 025)와 10월8일


[NEWS] BIFF의 문을 열 배우들

2018-10-04 | by 씨네21

김남길, 한지민이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10월4일 오후7시부터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지난해 <어느날>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스크린에서 활약했던 김남길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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