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10.12)

[biff의 추억] 축제를 살리자

2017-10-12 | by 씨네21

권해효·배우 “부산국제영화제에 작품으로 초청받은 건 최근 들어서라 풀어놓을 과거의 추억담이 없다. (웃음) 다만 영화제에 바라는 것은 있다. 올 해 영화제가


[news] 말.말.말

2017-10-12 | by 씨네21

사진 이동훈 “ 66년 전 중학교 1학년 때 이 거리를 매일 거닐면서 행상을 했다.” ⇢ BIFF 전야제에서 김동호 BIFF 이사장,


[news] 다시 영화의 바다를 향해

2017-10-12 | by 씨네21

글 송경원, 사진 류영주 크고 작은 어려움을 딛고 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이 오른다.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75개국에서 온 300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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