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아쉬워하지 말아요, 내년에 다시 만나요

2015-10-09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글 윤혜지, 정지혜

아주담담, 와이드 앵글 파티 등 영화제 막바지 현장

영화제 8일차, 폐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막바지라고 해도 씨네필이라면 놓칠 수 없는 중요한 행사들은 계속됐다. 반가움과 함께 아쉬움에 회포를 푸는 자리도 이어졌다. 영화제 현장 이모저모를 모아봤다.

자원봉사 프로그램팀_이동훈1

내년에 또 만나요~! 언제나 영화제를 위해 가장 수고로운 일을 도맡는 자원봉사자들. 프로그램팀 자원봉사자들이 피날레에 환호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_10.08_아주담당_d왼쪽부터 박정범감독, 미쉘프랑코감독 _이동현 004

아주담담 행사에서 만난 한국의 박정범(왼쪽) 감독과 멕시코의 미셸 프랑코 감독. 서로의 차기작을 기대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1007_와이드앵글파티(배우 서영희, 감독 신수원,배우 권소현)_전가람-1

<마돈나> 팀이 ‘와이드 앵글 파티’에서 뭉쳤다. (왼쪽부터) 배우 서영희, 신수원 감독, 배우 권소현 세 여성이 맥주 한잔으로 기분을 제대로 내본다. 치얼스!

1007_와이드앵글파티_전가람(감독 저스틴러너, 프로그래머 박도식, 프로듀서 아만다 버가젠, 감독 다니엘 호그, 감독 코너개스턴, 감독 코린 하디, 감독 스티븐 던)-4

‘와이드 앵글 파티’를 찾은 세계 각지의 영화인들이 어깨를 걸고 기념사진을 찍는다. <피보다 가까운>의 저스틴 러너 감독, 박도신 월드 시네마 프로그래머, <환생>을 제작한 아만다 베르하겐, 다니엘 호그 프로듀서와 코너 개스톤 감독, <죽음의 제물>의 코린 하디 감독, <내 안의 숨겨진 몬스터> 스티븐 던 감독.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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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프랑스영화’에서 자신의 영화 <나쁜 피>(1986)와 <홀리 모터스>(2012)를 상영하게 돼 부산을 찾은 레오스 카락스(가운데) 감독이 아주담담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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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포럼 ‘배우, 관객에게 말 걸다’에 참여 중인 (왼쪽부터) 배우 김정태, 전찬일 BIFF 연구소장, 배우 조재현,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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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사인 받았어요! 정창화(오른쪽) 감독이 사인한 (정창화 지음)를 들고 이장호 감독이 기쁘게 웃고 있다. 두 감독은 BIFF 포럼 ‘광복 70주년, 한국영화 70년’에서 조우했다.

biff컨퍼런스 포럼 공식 리셉션_이동훈2

BIFF 컨퍼런스&포럼 리셉션에서 잔을 부딪치고 있는 (왼쪽부터) 이용관 집행위원장, 셰릴 분 아이작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장과 남편인 영화제작자 스탠리 아이작스와 동료 제작자 크리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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