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6-10-13

벤 영거 감독_이동현

“오늘 아침 10시에 치맥을 하고 왔다”
– <블리드 포 디스>의 벤 영거 감독. 한국 사람들이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겨 먹는다는 말에 그 맛이 너무 궁금했다며.

 

애론 에크하트-이동현

“절대 항복하지 마라. 꿈을 크게 가져라.”
– <블리드 포 디스> 오픈토크 중 배우 에론 에크하트. 가장 좋아하는 한 마디를 묻자.

 

온주완

“보시는 바와 같이 불편했습니다.(웃음)”
– <한국단편 경쟁1> 관객과의 대화 중 배우 온주완.
대 선배인 배우 김혜자 배우와의 작업을 묻자. 영화 <순애>에서온주완은 노인 순애(김혜자) 앞에서 불편해 하는 A/S센터 직원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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