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광장으로 ‘냉큼’ 오시오!

2016-10-13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폐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BIFF. 그러나 영화제는 여전히 하태핫태!
영화의전당 두레라움에서 열린 관객과 영화인들의 뜨거운 만남 속으로 고고 고고!

7) 환절기 무대인사 비전 뉴커런츠 배우들_양경준 (1) 사본
01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환절기>로 부산을 찾은 배우 배종옥의 야외무대인사. “윤여정 선배님께 <죽여주는 여자> 좋으냐고 여쭤봤더니 ‘내가 출연한 영화를 어떻게 좋다고 하냐’고 말씀하시더라. 그런데 저는 제 영화가 좋다고 얘기하고 싶다.”

 

5) 영화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무대인사 비전, 뉴커런츠 배우들 20161012_이동현0009 사본

02 뉴 커런츠 상영작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팀의 배우 오정환, 고원희, 기주봉(왼쪽부터)의 야외무대인사. 40년 연기 경력에 “이번 영화가 생애 첫 주연작”이었다는 기주봉. 끝까지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모! 또 만나요, 미스터 모!

 

8) 와이드앵글파티20161012_이동현0011 사본

03 “너, 이번 신작 좋더라?” “거 형님만 하겄수?” 12일 밤10시, 신세계몰에서 열린 와이드 앵글 파티에 참석한 영화인들. 와이드 앵글 부문은 유망한 신예들의 단편과 다큐멘터리, 실험영화를 소개하는 섹션.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 상영작들을 놓치지 마시라.

 

1) 161012_꿈의 제인 무대인사 비전, 뉴커런츠 배우들_류영주-2 사본

04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비전, 뉴 커런츠 배우들] <꿈의 제인>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지. “가출 청소년을 연기하는 것보다 10대 소녀를 연기하는 게 더 힘들었다.(웃음)”

 

4) 영산법률비프포럼_양경준 (1)

05 “표현의 자유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제11회 영산법률포럼 ‘영화, 표현의 자유를 말하다’에서 영산대학교 창조인재대학 부남철 학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 161012_오픈토크 블러드포디  _오창환-17 사본

06 <위플래쉬>의 광기의 드러머가 떴다! <블리드 포 디스> 오픈토크에 참석한 화제의 배우 마일스 텔러. 그와 함께 셀카를 찍게 된 행운의 관객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3) 비전 뉴커런츠_아기와나_ 박경민_ (16)

07 “어느 연기학원에서 배웠는지 굉장한 연기를 펼친다.”, “오열이면 오열, 못하는 연기가 없다.”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아기와 나> 야외무대 인사 중, 아기 역으로 열연한 배우 손예준을 향한 동료배우들의 격한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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