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내년에 다시 만나요

2016-10-14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영화제 폐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제의 숨은 1cm도
남기지 말고 올해의 일정 야무지게 즐기시길~

 

2) 161013_영화의전당 스케치_류영주-2 사본

01 이들이 있어 든든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굴러가게 한 동력인 자원활동가들이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들고 있다. 내년에도 부산에서 만나요~.

 

6) 비프빌리지 스케치_ 박경민_ (19) 사본

02 이곳에 가면 이민호, 송중기, 엑소와 커플사진을 찍을 수 있다. 스타의 입간판, 영화 및 드라마의 대형 스틸사진 등 한류문화콘텐츠가 국내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는, 영화의전당 뒤켠 케이 스타 페스티벌 스타전시관.

 

5) 비프빌리지 스케치_ 박경민_ (3) 사본

03 자원활동가를 이겨라!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 곳곳에서 관객을 맞았던 자원활동가들. 뚝 떨어진 저녁 기온에 벌써 장갑을 껴야할 정도. 그럼에도 밝은 미소만큼은 백점 만점에 백점!

 

4) 20161012 비프빌리지 스케치_ 박경민_ (3) 사본

04 술레이만 시세 감독도 “I SUPPORT BIFF!”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인 술레이만 시세 감독이 비프힐 1층에서 열린 ‘#ISUPPORTBIFF’전을 관람 중이다.

 

1) 161013_비프포럼 대만영화의 안과밖_장서준-19 사본

05 대만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논하다! BIFF 포럼 ‘대만영화의 안과 밖:교차하는 시선들’에 참석한 패널들. 대만영화에 정통한 국내외 학자들이 대만영화에 대한 각자의 시각을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7) 비프포럼 아랍영화와 한국영화의 상호교류 동서대 채플실20161013_이동현0030 사본

06 “아랍의 신진 감독에게 부산을 비롯한 국제영화제는 좋은 기회다.” 13일 오후2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BIFF포럼 ‘아랍영화와 한국영화의 상호교류 활성화 방안’이 열렸다. 오른쪽부터 최낙용 백두대간 부사장, 손세주 한국-아랍소사이어티 총장, 폐막작 <검은 바람>의 메멧 악타스 프로듀서, <돌에 새긴 기억>의 샤우캇 아민 코르키 감독, 두바이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네이션 무들리(맨 왼쪽).

 

3) 161013_짧은 영화, 긴 수다 한국단편 경쟁2_장서준-10 사본

07 단편영화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거인> 김태용 감독(맨왼쪽)의 진행으로 ‘짧은 영화, 긴 수다’ <한국영화 경쟁2> 토크가 열렸다. <시체줍는 소녀>의 천주영 감독,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의 정지윤 감독, <고백>의 김우현 감독, <달인>의 윤부희 감독이 이날의 주인공(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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