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7-10-12

사진 이동훈

김동호 BIFF 이사장

“ 66년 전 중학교 1학년 때 이 거리를 매일 거닐면서 행상을 했다.”

⇢ BIFF 전야제에서 김동호 BIFF 이사장, 남포동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강수연 집행위원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항상 이 자리에 서면 22년 전 이곳에서 영화제의 성공을 바라던 설렘이 되살아난다.”
⇢ BIFF 전야제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 영화제 축사를 하며.

이두용 감독

이두용 감독

“ 요즘은 어떤 영화라도 만들 수 있는 시절이다.”
⇢ BIFF 전야제에서 이두용 감독. 검열이 있어서 창의성이 제한됐던 과거 영화 만들기의 어려움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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