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의 추억] 축제를 살리자

2017-10-12

권해효·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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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 작품으로 초청받은 건 최근 들어서라 풀어놓을 과거의 추억담이 없다. (웃음) 다만 영화제에 바라는 것은 있다. 올
해 영화제가 끝나면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텐데, 그 변화의 중심에 영화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 영화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흔들려선 안 된다. 다시 축제의 분위기를 살려내는 것도 중요하다. 15년, 20년 전 부산의 구도심이 영화제 행사의 중심이었을 땐 진짜 축제 같은 느낌이 있었다. 아무튼 이번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영화제를 찾게 됐는데, 다들 부산에서 뵙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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