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6-10-06

글 정지혜 · 사진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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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제를 단 한 번도 우중에 치렀던 적이 없었다. 하늘이 살펴주시는 것 같다.”

 10월5일 남포동에서 열린 전야제에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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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여는 순간, 영화제 걱정에 해운대 바닷가에 나가서 울고 싶었다.” 

전야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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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국도, 제일, 왕자, 무연, 부산, 동명 극장을 둘러보며 무슨 영화를 볼까 한참 고민했었다. 이 자리에 35년전에 서 있던 ‘소년’의 느낌으로 계속 영화를 만들겠다.” 

전야제, 곽경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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