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태풍이 지나가고

2016-10-06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하루 앞둔 영화제 풍경 포토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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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부산국제영화제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 김동호 이사장이 10월4일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발대식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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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오, OOO 감독님 사진발 잘 받으시네.” 아이디카드 분류 작업 중인 스탭들의 표정이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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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태풍에도 끄떡없습니데이~.” 남포동 BIFF 광장에 걸린 전야제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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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벌 서는 거 아니에요.” 스탭들이 야외극장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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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해운대 비프빌리지. 비프빌리지 대신 올해는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으로 오세요. 행사는 빠지지 않고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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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야외극장 바닥에 고인 빗물 청소 중. 영화제 손님맞이에 너도 나도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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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영화의전당 곳곳에 세워진 포스터 입간판. 끝까지 ‘정성’을 입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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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주시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가 10월5일 남포동 BIFF 광장에서 열렸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문정수 전부산시장, 김은숙 부산중구청장, 김규옥 부산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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