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다시 열린 영화의 바다 속으로

2017-10-12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영화제 곳곳의 풍경. 서서히 달아오르는 열기와 부지런한 손놀림 속에 개막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 생생한 땀방울과 설렘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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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난해 태풍 차바의 피해를 입고 안타깝게도 문을 닫아야했던 비프빌리지. 올해는 별탈 없이 해운대 모래사장 행사가 진행될 예정. 모두 한마음으로 무대 세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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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공연팀을 향한 눈빛 발사~!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에 김동호 이사장,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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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외우고 또 외우고. 이수원 프로그래머(오른쪽)가 개막식이 열리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좌석배치도를 점검하고 있다. 개막 직전까지 긴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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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야외무대 청소를 마친 자원활동가들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얼굴은 땀방울로 촉촉. 하얀 걸레는 닦인 먼지로 까매지고, 보람으로 웃음은 한층 더해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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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한 치의 주름도 용납하지 않겠다. 영화제 스탭들이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이벤트의 장으로 만들 천막을 세우고 있다. 팽팽하게 선 천막처럼, 영화제도 지난 주름을 다리고 활짝 핀 얼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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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0월 10일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자원활동가 발대식. 검정 활동복으로 무장한 봉사자들의 카리스마를 영화제 곳곳에서 열흘 내내 만날 수 있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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