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개막식 주인공은 나야 나~

2017-10-13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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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의 <해빙>으로 부산을 방문한 조진웅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객석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뜨거운 에너지로 개막식 분위기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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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한국 독립영화의 신선한 얼굴들. 뉴 커런츠 부문의 화제작 <죄 많은 소녀>의 배우들이 나란히 섰다. 왼쪽부터 배우 이태경, 이봄, 그리고 주연으로 힘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전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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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맞잡은 손이 증명하는 단단한 호흡. 개막작 <유리정원>의 배우 문근영(왼쪽)과 신수원 감독이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에 입장했다. 놀랍게도 <유리정원>은 배우 문근영의 첫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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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이 정도면 단골손님 아닌가요?” <이름없는 새>로 벌써 다섯 번째 부산을 찾는 배우 아오이 유우. 실연의 상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무직 여성 토와코를 연기한다. 영화 속에서 180도 달라지는 그의 모습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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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와이드 앵글 상영작 <메리와 마녀의 꽃>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배우 스기사키 하나, 니시무라 요시아키 프로듀서(왼쪽부터) 이들은 13일부터 열리는 야외무대인사의 첫 게스트로 나선다. 비프빌리지에서 더 많은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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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당당하게, 아름답게~ 레드카펫의 집중 셔터에도 평정을 잃지 않는 배우 손예진. 부산국제영화제와 제26회 부일영화제에도 참석할 예정. 부산을 바쁘게 수놓을 손예진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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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여유 넘치는 거장들의 발걸음. 뉴 커런츠 경쟁 부문 심사를 맡은 바흐만 고바디(왼쪽)와 올리버 스톤 감독이 시종 호쾌한 얼굴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거장의 카리스마가 레드카펫을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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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노련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눈빛의 배우 권해효(왼쪽)와 김호정. 올해의 배우상 심사를 맡아줄 두 사람의 어깨가 한층 무겁다. 냉정하고 따뜻한 심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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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이유 있는 자신감. 프랑수아 트뤼포, 장 뤽 고다르 등 누벨바그 감독들에게 영감을 준 배우 장-피에르 레오가 개막식을 찾았다. 연륜과 카리스마를 담은 양손 번쩍 브이 자세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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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국경을 초월한 케미스트리.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러브레터>(1995)의 배우 나카야마 미호(왼쪽)와 배우 김재욱. 두 사람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상영작 <나비잠>에서 알츠하이머를 극복하고 사랑을 지켜 가는 커플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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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문을 연 두 얼굴. 배우 임윤아(왼쪽)와 장동건이 사회에 앞서 남다른 팬서비스로 관중의 마음을 훔쳤다. 부산은 오늘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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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일본의 대표적인 감독 가와세 나오미.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영화제 베테랑 감독임을 증명한다. 아시아영화의 창 부문에서 소개되는 그만의 감성 신작 <빛나는>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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