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영화보다 더 가까이

2017-10-14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레드카펫보다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오래 볼 수 있는 기회! 

개막 이틀째,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야외무대인사에 나섰다.

 

메소드 무대인사

01. 우리 이렇게 계속 웃으면서 만날 수 있을까요? 서병수 시장을 향한 피켓을 들고 야외무대인사에 참여한 <메소 드> 팀. 왼쪽부터 방은진 감독, 배우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171013_장동건 오픈토크 해운대 비프빌리지 _이동현-25

02. 어제는 개막식, 오늘은 토크쇼. 바쁘다 바빠! 장동건이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에 참석했다. 장동건의 존재감이 무대를 가득 채운 시간.

 

희생부활자 무대인사

03. 감독님 고향 오셨네예~! &lt;희생부활자&gt;의 곽경택 감독, 배우 김해숙, 김래원(왼쪽부터)이 야외무대인사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 해가 져도 해운대의 열기는 좀체 식지 않는다.

 

살아남은 아이 무대인사-이동현

04. 야외무대인사 게스트로 나선 &lt;살아남은 아이&gt; 팀의 신동석 감독, 배우 성유빈, 김여진, 최무성 (왼쪽부터). 블랙리스트 낙인으로 고초를 겪고 스크린에 복귀한 김여진 배우의 미소가 유독 반갑다.

 

171013_나라타주기자회견_류영주-6

05. 자랑스러운 갈라 프레젠테이션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나라타주>의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배우 아리무라 카스미(왼쪽부터)가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나라타주> 기자회견에 참석해 흐뭇한 미소로 화답했다.

 

171013_해운대비프빌리지_박상근 (3)

06.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상영작 <소공녀>의 주역들. 배우 이솜, 전고은 감독, 배우 안재홍(왼쪽부터)이 관객들과 함께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를 활짝 드러낸 무방부제 미소가 킬링 포인트!

 

마더!기자회견_최기명 (8)

07. 팬 서비스도 기꺼이, 역시 ‘대런!’ 갈라 프레젠테이션 <마더!> 기자회견에서 팬과 사진 촬영 중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171013_영화의전당스케치_류영주-808. 스크린의 영원한 상징! 올해 한국 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은 배우 신성일이다. 김동호 이사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그리고 배우 신성일(왼쪽부터)이 회고전을 기념해 마련된 사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주연작만 무려 506편인 전설적인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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