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나이, 국적, 성별 불문 모두모여

2017-10-18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뉴스_플랫폼부산 클로징_박상근 복사

01 아시아 독립영화인의 만남의 장 ‘플랫폼부산’의 마무리를 하루 앞둔 17일 밤, 해운대의 한 야외음식점에서 클로징 기념행사가 열렸다. 필리핀의 거장 라브 디아즈 감독과의 만남이 이루어진 직후, 그리고 가득 차려진 음식까지. 참가자들의 표정이 그 어느때보다 들뜨고 만족스러운 시간.

 

171017_벡스코필름펀드토크_류영주-16 복사

02 아시아필름마켓(AFA) 프로그램 ‘필름펀드토크’에 참석한 패널들이 포즈를 취했다. 세계 주요 영화 펀드의 임원인 이들은 마켓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자금 유치 방법에 관해 안내했다. 올해도 다양한 성과를 남긴 아시아필름마켓은 17일을 끝으로 4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171017_벡스코meetthefestival_최기명 (8) 복사

03 운명적인 만남이 될까? 아시아 영화인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 행사 ‘밋 더 페스티벌’(Meet the Festival)에서 카를로 샤트리안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왼쪽)이 참가자와 명함을 주고받고 있다. 이 짧은 만남이 미래에 어떤 프로젝트로 탄생하게 될까?

 

171017_마스터클래스올리버스톤_014_이동훈 복사

04 “오랜만에 영화 했어요~.” 아시아영화의 창-비전 부문 상영작인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의 상영이 끝나고 이광국 감독, 김형구 촬영감독, 그리고 배우 고현정(왼쪽부터)이 GV 무대에 올랐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고현정은 제작비가 적은 데 괜찮겠냐는 이광국 감독의 걱정에 “재미있게 하면 되죠”라며 호쾌한 면모를 선보였다고.

 

1630 마스터클래스 올리버 스톤 두레라움홀_이동현 복사

05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마스터클래스에 참석의 주인공 올리버 스톤 감독. 그의 얼굴이 담긴 대형 사진에 문제가 있는 듯하다. 알고 보니 벌어진 앞니 사이를 붙여달라고 ‘특별 요청’했음에도 수정되지 않았다고 항의 중. “바로 여기라고요!” 웃음과 함께 시작된 마스터클래스 시간.

 

171017_아주담담 짧은 영화, 긴수다(한국단편경쟁2)_홍준영-13 복사

06 포토타임, 관객과의 만남, 아직은 어색하지만 할 말은 아주 많다.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열린 ‘짧은 영화, 긴 수다’에 참여한 한국단편 경쟁 4 부문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행을 맡은 이화정 씨네21 기자와 <호르몬의 역사> 박종현, <불법주차> 이인혁, <자유로> 황슬기 감독.

 

171017_영화의전당스케치_이동현 복사

07 씨네키즈 섹션을 찾은 럭키동래유치원 원생들이 영화의전당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BIFF 조형물을 미끄럼틀로 활용하는 저 창의성, 여러분들이 바로 미래의 영화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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