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IFF의 문을 열 배우들

2018-10-04

김남길, 한지민이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10월4일 오후7시부터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지난해 <어느날>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스크린에서 활약했던 김남길은 지난 9월 크랭크인한 공포영화 <클로젯> 촬영 중 잠시 부산을 찾는다. 오는 11일 <미쓰백> 개봉을 앞둔 한지민은 개막식 사회뿐만 아니라 주말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리는 <미쓰백> 야외무대인사에도 참석한다. 레드카펫 및 개막식 본 행사가 끝난 후 상영될 개막작은 이나영의 스크린 복귀작 <뷰티풀데이즈>로 선정됐다.

 

김남길_최성열

배우 김남길

한지민_백종헌

배우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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