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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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그냥 정치·경제 수도 해라. 부산은 문화 수도 시키자.”

– 배우 이재용, 부산이 문화 관광을 위해 완벽한 도시인 이유를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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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땅은 굳어지기 마련이다.”

–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지난 4년간 어려움을 겪었지만 영화제가 조만간 정상화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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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됐다. 이제야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 이용관 이사장, 부산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린 ‘2018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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