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BIFF #개막전야 #출격준비

2018-10-0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제의 역사와 함께한 남포동에서 주요 행사가 열릴 영화의전당 일대까지, 축제를 준비하는 스탭들이 영화제 곳곳에서 발 빠르게 뛰는 현장을 포착했다.

 

01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상영 준비에 한창인 영화의전당 야외상영관. 오전부터 시작된 점검을 마치고 최종 리허설 중이다. 미리 온 관객들은 덕분에 ‘살짝’ 공개된 장면 감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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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감독과 배우들의 생생한 해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아주담담 라운지가 비프힐 1층 한쪽에 마련됐다. 한쪽에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선정된 사카모토 류이치를 기념하기 위한 그랜드 피아노도 배치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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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개막식 티켓 꼭 구하고 싶어요.” 개막식 준비가 한창인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미리 찾은 독일 관객. 압도적 스케일에 놀란 그가 티켓이 없는 아쉬운 마음에 연신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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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남포동은 이미 축제의 분위기로 후끈! 남포동 BIFF 광장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를 보기 위해 발 디딜 틈 없이 시민들이 모여 들었다. 공식행사가 끝난 후 울랄라세션과 래퍼 불리다바스타드, 루다 등의 축하 공연이 이
어져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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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전야제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거장들의 핸 드프린팅 공개~! 지난해 부산을 찾은 오우삼 감 독, 배우 장 피에르 레오 등의 핸드프린팅 제작 영 상을 상영한 후 초청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 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이용관 이사장, 전양준 집 행위원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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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독전>의 이선생은 나야 나! 남포동 영화 의 거리 곳곳에 설치된 상영작 포스터 조형물에서 관객이 사진을 찍으며 영화제 기분을 미리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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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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