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이런 개막식 처음이야!

2018-10-05

태풍도 막을 수 없는 축제의 막이 올랐다. 예정 시간보다 30분 이상 더 진행될 만큼 별들도 관객도 많았던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을 소개한다.


 

01 여성영화의 힘을 보여준 주역들이 레드카펫에 섰다. 한국영화의 오늘_파노라마 초청작 <허스토리>의 예수정·김희애·김해숙과 민규동 감독 (왼쪽부터)은 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오픈토크 행사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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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센터에 시선 집중!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사카모토 류이치 (가운데)가 자신이 음악을 맡은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의 제작진과 함께 개막식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테마는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이념과 정과 사랑이 생긴다는 것”이라며 전세계인의 화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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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옥석을 잘 가려내겠습니다~! 뉴커런츠상 부문 심사위원 나센 무들 리 시드니영화제 집행위원장, 배우 겸 프로듀서 라비나 미테브스카, 시난순 프로듀서, 김홍준 감독, 배우 쿠니무라 준(왼쪽부터)이 나란히 포토월에 섰다. 김홍준 심사위원장은 “경쟁이 아닌 발견, 비교가 아닌 격려”라고 뉴 커런츠 부문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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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가장 뜨거운 환호가 쏟아진 순간. <창궐>의 장 동건·현빈·조우진·김성훈 감독(오른쪽부터)이 부산에 떴다. 개봉을 앞 둔 <창궐> 팀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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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미스터 선샤인> 속 구동매는 잊어주세요~ 우월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한몸에 받은 유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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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엑소 레이, “배우 장이씽으로 불러주세요.” 배우 장이씽의 연기가 궁금하다면 아시아영화의 창 상영작인 <아일랜드>를 놓치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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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올해는 혼자 왔어요~ 지아장커 감독의 페르소나, <애쉬: 감독판>으 로 영화제를 찾은 자오 타오가 관객에게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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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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