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가까이 더 가까이, 스타와의 조우

2018-10-06

영화제 2일차, 영화의전당 두레라움에 스타들이 야외 무대인사를 위해 도착했다. 노련한 팬서비스에 관객도 심쿵! 별들이 밟는 곳마다 떠들 썩했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01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무대를 가득 채운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장률 , 배우 문숙·문소리·박해일(왼쪽부터). 궂은 날씨도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막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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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환상의 남매케미를 보여준 배우 김수안 최고(왼쪽부터). 관객 호응도 최고! <꼭두 야기> 국악 라이브 상영을 놓치신 분들, 11월에 공연 <꼭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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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조합은 언제나 옳다! <인정사정 없다>(1999) 사람이 재회했다. 남포동에서 진행된 이명세 감독(왼쪽) 영화 코멘터리 토크 행사 참석차 배우 안성기가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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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그냥 제가 통역할게요~! 엑소의 레이, 배우 장이싱(가운데) <아일랜드> 야외 무대인 중국어-한국어 통역을 자처했다. 배우 (왼쪽) 감독 황보(오른쪽) 놀란 표정. 글로 아이돌 그룹 엑소를 실감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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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한일합작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배우 동현배·다나카 스케·최수영, 감독 현영(왼쪽부터). 타나카 스케가 유려한 입담으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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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태풍이 와도 여러분과 함께라면 괜찮아 ~.” <마녀>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 방문한 배우 김다미. 이날 김다미는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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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스타의 모공까지 안구에 담을 테야~ 무대인사명당 차지하기 위해 이른 시간 부터 줄을 관객들의 모습. 그대들의 열정은 스타보다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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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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