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N차 관람 후, N차 즐기기

2018-10-10

“영화 많이 보셨어요? 그럼 이제 밖으로~” 영화제의 추억은 극장 밖에서도 차곡차곡. 재즈 공연부터 BIFF만의 사진 부스까지, 관객 사이에서 입소문 난 핫 플레이스를 들여다보았다. 절대 지나치지 말아요, 우리!


01 고개를 들면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저녁에는 영화를, 낮에는 무지개를 ‘상영하는’ 곳.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바닥에 누워 유유자적 천장을 감상하는 관객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같이 누워볼까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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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오늘은 내가 스타~ #꿀잼 #인생영화제 해시태그#BIFF2018 의 기억들. 부산국제영화제에 마련된 인스타그램 콘셉트 포토 스팟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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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설마 부산까지 와서 영화만 보다 가실 건 아니죠? 태풍이 지나가고 해운대의 운치는 더욱 깊어졌다. 잊지 말고 바다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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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두레라움 광장 한쪽의 이글루를 보셨나요. 돔 전시장 안에 들어서면 필리핀 영화 100주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영상이 펼쳐진다.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영화의 장면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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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이것이 바로 바다를 건너온 거장의 피아노.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의 사카모토 류이치 전시회 ‘IS YOUR TIME – BUSAN Version ’에서는 ‘쓰나미 피아노’를 전시한다. 동일본 대지진의 아픔의 전달, 그 상처의 소리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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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부산에서 듣는 문리버는 더 감미롭다!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뮤직 인 비프’가 진행된다. 첫 주자로 나선 재즈밴드 ‘레트로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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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매진, 매진, 매진! 평일에도 ‘씨네필’들의 열정은 핫해하태! 이른 아침부터 티켓 박스로 달려갔는데도 표가 없다면, 포기하지 말고 극장 바깥 행사장으로 눈길을 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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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부산국제영화제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는 법,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마련된 사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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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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