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BIFF의 발견, 올해의 배우

2018-10-10

이 얼굴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재능 있는 신인들을 만날 수 있는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과 ‘뉴 커런츠’ 부문에 초청된 배우들이 야외무대인사에 나섰다. 영화제의 발견이, 한국영화의 미래가 함께한 자리.

01 <신과함께> 시리즈의 ‘덕춘이’는 잠시 잊어주세요~ <영주>의 타이틀롤을 맡아 이번에도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 준 배우 김향기. 상큼한 미소는 늘 그대로.

김향기.


02 수줍지만 그래도 즐거워요. 아주담담 라운지 무대로 오르기 전 떨리는 마음 한가득. <메기>의 배우 구교환은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도 맡았다.

배우 구교환


03 “배우 생활 20년 만에 이런 기분 처음.” 초청작으로 처음 부산을 찾아왔다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배우 이영진. 팬들의 사랑이 더해져 더없이 행복한 오늘 밤.

배우 이영진


04 “아 정말 ‘클라스’가 다르구나 하면서 놀랐어요.” <벌새>의 배우 박지후가 영화의전당에서 첫 상영을 본 소감을 밝혔다. 그 옆으로 박지후의 깜 찍한 소감에 웃음이 터진 배우 김새벽, 이승연, 박수연(왼쪽부터).

배우 김새벽, 이승연, 박 수연(왼쪽부터)


05 지난해 <박열>(2016)로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던 대단한 배우 최희서(오른쪽), 그리고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안지혜(왼쪽). 신작 <아워바디>에서도 수상의 영광이 이어질까.

최희서, 안지혜


06 거기 말고, 아래로 내려와 주세요~ 올해의 ‘귀요미’ 배우상은 이들에게! <나는보리>의 배우 김아송, 황유림, 이린하, 곽진석(왼쪽부터). 어린이 배우들의 서툰 등장에 관객들의 입가엔 엄마 미소가 가득.


07 매력만점 <메기>의 배우 박경혜. 재치있는 그의 입담에 아주담담 라운지의 분위기가 후끈~

배우 박경혜


08 같은 이름, 다른 얼굴. 지대한 VS 지대한, <멀리가지마라>의 배우 지대한과 <밤빛>의 배우 지대한이 무대에서 운명적으로 만났다.

배우 지대한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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