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음악이 흐르는 BIFF의 밤

2018-10-11

(사진 부산국제영화제)

10일간의 대장정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영화제가 끝나기 전, 음악을 들으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은 주목하자. 영화제의 특별 이벤트 ‘뮤직 인 비프’가 11일과 12일 저녁 6시30분부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진행된다. 11일에는 우리 음악의 흥을 전할 국악 앙상블 ‘기린아’, 12일에는 TV 프로그램 <히든 싱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보컬 최우성이 무대에 오른다. 영화의전당을 배경으로,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영화적인 순간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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