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8-10-11

최희서

“시나리오에 ‘거울에 비친 자영의 몸에 복근이 생겼다’라는 지문이 굉장히 단호하게 나와 있더라.”

– <아워바디> GV에서 배우 최희서, 캐스팅 되고 복근 먼저 빨리 만들어야 했다며.

이시다 히로야스_CSY2536

“아오이 유우의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꼭 누나같더라.”

– <펭귄 하이웨이>의 이시다 히로야스 감독, 아름다운 외모가 아니라 목소리에서 누나 같은 느낌이 들어 캐스팅했다며.

 

김영남 감독

“하정우 배우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내 영화 <보트> (2009)가 그의 전작 중 가장 흥행이 안된 작품이다.”

– 비전부문의 <오리의 웃음>으로 근 10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김영남 감독, 더 많은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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