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의 추억] 바이바이 허·배우 ··· 짬을 내 부산 맛집 탐방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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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산에서 있었던 일들은 집에 돌아온 지금 추억이 되었다. 이번에 너무 짧은 일정으로 방문한 까닭에 추억 거리를 많이 만들지 못해 무척 아쉽다. 인터뷰나 공식 기자회견 일정 때문에 마음 놓고 부산 맛집들을 즐기긴 못했지만 짬을 내서 해운대 근처에서 먹은 삼계탕은 잊지 못할 맛이다. (웃음) 내년에는 다음 작품을 들고 부산영화제에 올 수 있기를 바란다. 그때는 영화인으로서 좀 더 부산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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