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열흘 간의 대장정 막을 내려

2018-10-12

내년에 또 만나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 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다. 10월13일 오후7시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폐막식 사회자는 배우 권해효와 구혜선이 선정됐다.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에 초청된 <메기>(감독 이옥섭)에 출연한 권해효는 최근 <그 후>(2017) <강변호텔>(2018)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의 심사위원을 맡기도했다. 배우이자 감독인 구혜선은 올해 <미스터리 핑크>와 <딥슬립> 등 영화 두편을 연출했다. 폐막식에는 유일한 경쟁부문인 뉴커런츠상을 포함해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속한 월드 프리미어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지석상, 올해의 배우상, 시민평론가상, BNK부산은행상 등 각종 경쟁부문의 시
상이 진행된다. 폐막식이 끝나면 폐막작인 원화평 감독의 <엽문외전>이 상영을 끝으로 영화제는 막을 내린다. 폐막식이 끝나면 원화평 감독의 폐막작 <엽문 외전>이 상영된다.

구혜선_최성열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구혜선

권해효_오계옥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권해효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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