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남은 이틀 어떤 영화 볼까

2018-10-12

영화제는 남은 기간 올해의 화제작을 대거 상영하며 축제의 마무리를 준비한다. 12일에는 러닝 타임 507분으로 씨네필 사이에서 화제가 된 왕빙의 <사령혼: 죽은 넋>,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가버나움>, 40년 만에 복원된 오손 웰즈의 <바람의 저편>을 상영한다. 또 넷플릭스 영화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로마>를 CGV센텀시티 스타리움관에서 볼 수 있다. 13일에는 올해의 배우상·뉴커런츠상·지석상·시민평론가상·BNK부산은행상 수상작을 다시 볼 수 있으며, 같은 날 저녁 폐막작 <엽문 외전>이 상영된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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