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의 추억] 이영진·배우 ··· 내 작품 들고!

2018-10-12

비프의 추억 이영진_오계옥

2001년쯤인가, 연도를 얘기하니 옛날 사람같다. (웃음) 영화제에서 열린 한 행사의 컷팅식에 참석한 적 있다. 내 출연작이 없다 보니 남의 잔치에 온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올해는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에서 상영된 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감독 김준식)에 출연해 부산에 내려왔다. 출연작으로 영화제에 참석한 건 처음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을 만나니 역시 내 작품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기작은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인데 얼마 전 촬영이 끝났다. 다시 만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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