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금붕, 이소룡 전기영화 <브루스> 만든다

2007-10-11

새로운 브루스 리가 온다. 10일 오후 2시30분 그랜드 호텔 6층 에메랄드홀에서 중국 JA미디어의 투자자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JA미디어의 컨텐츠 관련 프로듀서이기도 한 관금붕은 자신의 차기작이자 이소룡에 관한 전기영화인 <브루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는 “이소룡의 남동생인 로버트 리가 쓴 전기에 기초하고 있다”며 “그 남동생과 전기 문제로 갈등을 빚기도 했던 이소룡의 부인 린다 리와 딸 섀넌 리의 입장도 충분히 반영할 것”이라 말했다. 1억 위안 예산의 대작이 될 <브루스>는 내년 크랭크인해서 2009년 개봉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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