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즐기다 가겠습니다 함께 즐기고 가실 거죠?

2016-10-07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열흘간의 영화축제가 닻을 올렸다. 한층 뜻깊었던 레드카펫 현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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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 <감시자들>에서 이미 완벽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이날도 깔끔한 진행을 선보였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오래오래 함께 할게요~”

 

7-2

“매의 눈 탑재하고 왔습니다!” 뉴 커런츠 심사위원들 총출동! 왼쪽부터 장률 감독, 심사위원장 술레이만 시세 감독, 구니트 몽가 프로듀서, 베로 바이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마흐무드 칼라리 감독, 그리고 심사위원 소개를 맡은 강수연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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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웃음으로 관객의 호응에 화답하는 배우 서정연(왼쪽)과 배종옥. <환절기>에서의 연기 호흡도 기대하시라.

 

7-4

“열흘간의 파트너십을 기대해주세요~.” 개막식 최종 점검에 한창인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7-5

“레드카펫에 서니 포즈가 절로 나오네요~.” <아가씨>의 어린 히데코 조은형이 사랑스런 포즈로 관중의 마음을 녹인다, 녹여.

 

7-6

한국단편 경쟁 <순애>의 주연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주완. 너와 나 눈빛 교환한 사이!

 

7-7

“샤이니의 민호가 아닌 ‘배우’ 최민호로 왔습니다.” 10월7일 부산에서 첫 공개되는 <두 남자>의 남주 최민호. 손만 들었을 뿐인데 눈이 부시다.

 

7-8

“우리 결혼했어요~ 영화에서.” 청춘을 대표하는 대세 배우 이이경(왼쪽)과 정연주가 <아기와 나>의 주연배우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늘의 시상식 드레스 코드는 블랙&시크.

 

7-9

“부산국제영화제에 독립을!” 배우 김의성이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관중 앞에 섰다. 믿음직한 벗들이 있어 부산국제영화제의 내일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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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소가 부드러운 남자였다니. 이상일 감독의 <분노>로 부산을 찾은 배우 와타나베 켄.

 

7-11

‘드레소담’의 우아한 손인사에 모두들 시선집중. <검은 사제들>로 부산을 찾은 배우 박소담. “<검은 사제들> 야외무대인사도 많이 찾아주세요.”

 

 

7-12

자유분방한 차림의 김기덕 감독(왼쪽)과 턱시도 차림의 배우 최귀화. “<그물> 예매 아직 안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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