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pot] 축제의 끝을 잡고~ 영화의 바다여 안녕~

2012-10-13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도 맑음! 어느덧 영화제의 마지막에 다다랐지만 해운대 바닷가와 영화의 전당 그리고 남포동에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햇볕이 드리웠다. 폐막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장에 등장한 폐막작 <텔레비전>의 주역들부터 오늘도 여전히 아주담담으로 관객과의 만난 영화인들까지. 아쉽지만 너무 섭섭하지는 않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두가 작별의 인사를 고하며 마지막 한때를 즐기고 있었다.

“올해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수상자를 공개합니다!” 김태용, 박정범, 로이스톤탄 외 7명의 감독들.

‘기적의 필름클럽’을 주제로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이야기에서 강연을 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 데이비드 길모어.

“한국 영화의 미래가 우리의 손끝에서.” 아주담담 <비전 감독2> 행사에 참여한 감독 김병준, 김태곤, 유지태, 신연식. (왼쪽부터)

나처럼 영화를 잘 찍고 싶나요?” 아시아필름아카데미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연 지아장커 감독.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 <텔레비전>의 배우 샤히르 카지 후다, 누스랏 임로세 티샤와 모스타파 파루키 감독.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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