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죽여주는 스타, 죽여주는 반응

2016-10-08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영화제 이튿날.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 야외 무대인사에 나선 스타들로 북적이는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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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춘몽> 좋아요! 에브리바디 엄지 척! <춘몽> 야외 무대인사에 나선 배우 박정범, 양익준, 이주영, 한예리, 장률 감독(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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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올해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은 이두용 감독이다. 7일 저녁엔 이두용 감독의 회고전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인 ‘한국영화 회고전의 밤’이 열렸다. 배우 안성기, 강신성일, 이두용 감독,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류재림 한국영상자료원장(왼쪽부터)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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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게 바로 걸크러시. <얄미운 여자>의 감독 구로키 히토미의 당당함에 팬들은 이미 마음을 빼앗겼다. 액션 좋고, (맨 앞줄 언니들의) 리액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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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신고질라>의 기운 받아가세요~. 히구치 신지 감독(왼쪽)과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야외 무대인사 행사에서 호랑이 기운, 아니 고질라 기운 발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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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검은 사제들>의 야외 무대인사에 레드카펫과 깔맞춤한 수트를 입고 나타난 박소담. 패션이 히트다 히트! 하트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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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죽여주는 여자> 야외 무대인사 반응이 ‘죽여준다.’ 팬들의 호응에 배우 윤여정(왼쪽)도 활짝! 윤계상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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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우 쥬 라이크 썸씽 투 드링크? <커피메이트> 팀이 떴다. 배우 오지호, 윤진서, 이현하 감독(왼쪽부터)의 하트 발사가 은근 달달하다. 시럽 많이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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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년 뒤 다시 작품을 들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고 싶다. 늘 지지하는 마음으로 지내겠다.” <분노>의 이상일 감독이 오픈토크 자리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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