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sketch] 별들의 습격에 두레라움이 들썩!

2016-10-09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휴일의 첫날을 맞은 BIFF 풍경. 관객과 영화인이 하나 된, 토요일의 열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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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영화의전당에 <아수라> 팀이 떴다. 김성수 감독, 배우 곽도원, 주지훈, 정우성, 그리고 정만식(왼쪽부터). 이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팬들의 격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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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럼 ‘아시아작가연구: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혹은 이란영화의 영원한 오늘’에 참석한 패널들. 세이폴라 사마디안, 쇼흐레 골파리안 그리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장남 아흐마드 키아로스타미, 이왕주(왼쪽부터)가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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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시아필름마켓(AFM) 개막식에서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왼쪽)과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본부장이 축배를 건네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참여하는 ‘신화창조 프로젝트 피칭’도 AFM에서 열린지 올해로 7회를 맞았다. AFM의 발전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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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오픈토크에 참석한 배우 윤여정.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그녀가 신작 <죽여주는 여자>를 들고 올해 부산을 찾았다. 관중을 사로잡는 특유의 입담으로, 이날의 토크 역시 ‘죽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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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사이다 액션’의 주인공 혜영홍(왼쪽)과 호유항 감독. 속 시원한 액션으로 승부하는 <미세스 케이>의 야외무대인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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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개막작 <춘몽>에 이어 <더 테이블>로 팬들과 함께한 한예리(오른쪽). <최악의 하루>에 이어 <더 테이블>까지 연이어 한예리와 작업한 김종관 감독.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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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옹주님’이 납시었다. <덕혜옹주>의 배우 손예진이 오픈토크를 마친 후 팬들과 포즈를 취했다. Put your hand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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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부산에서 상영하는 유럽 영화 감독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야외무대인사에 나선 유럽진흥공사 EFP팀. 참석 인원만 무려 열 다섯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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