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추억은 하늘에서 내려온다

2013-10-12

오늘도 해운대 앞바다에서 해가 뜬다. 내일도, 내년에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의 일출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영화들, 사람들, 대수롭지 않은 골목길 풍경까지. 부산국제영화제와의 추억을 가슴에 담는다. 게다가 올해 ‘하늘에서 바라본 추억’까지 더해졌다. ‘하늘에서 본 BIFF’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몰랐던 부산영화제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다. 여기 마지막으로 2013년 부산의 뜨거웠던 기억을 담아 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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