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말.말.말

2014-10-10

글 씨네21취재팀·사진 방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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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넬리제 감독

“지방에서 서울로 온 지 10년 됐다. 한번은 자취방 옆집 부부가 밤만 되면 싸우더라. 잠도 못 자고 말도 못하고 괴로웠다. <이사>의 시나리오는 여기서 시작됐다.”
짧은 영화 긴 수다 <한국단편경쟁4>에서 김래원 감독

“영화 <꿈보다 해몽>에서 이름이 최연신이었는데 이광국 감독님이 지어주신 거다. ‘최고 연기의 신’이 되라고.(웃음)”

야외무대인사에서 <꿈보다 해몽>의 배우 신동미

“여성 감독이 5명이 있다면 그 중 10명은 조지아 사람이라는 농담이 있다(웃음).”

‘조지아 특별전: 여인천하 조지아 여성 감독의 힘’을 시작하며 나나 자넬리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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