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pot] 우리는 아직 뜨겁다!

2014-10-10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글 정한석
영화제 막바지, ‘학문’과 ‘인디’와 ‘미지’가 만나 풍요를 이룬 하루였다. 영화에 관련된 학문포럼 행사 BC&F, 독립영화인들이 함께 모여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고 신나게 회포를 푸는 와이드 앵글 파티 그리고 조지아 특별전을 계기로 마련된 특별대담 등이 있었다. 영화제는 후반부를 향해가지만 아직 열기는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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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신나는 와이드 앵글 파티. 다 같이 건배! 중앙에 배우 문소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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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부문 상영작 <거인>의 주연배우 최우식. 연기 샛별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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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화 긴 수다 행사 중, 한국단편경쟁1 섹션의 감독과 배우들. 왼쪽부터 감독 고상훈, 방우리, 박성진, 변성빈, 배우 박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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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F 행사장. 왼쪽부터 이왕주 포럼위원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희복 경성대 교수.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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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감독 양익준, 감독 박정범, 선재상 심사위원 더그 존스, 감독 연상호, 감독 이시이 유야. 국내외 인디영화인들 교감의 밤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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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특별전: 여인천하-조지아 여성 감독의 힘’ 특별대담의 주역들. 왼쪽부터 나나 에크브티비슈빌리, 티나틴 구르치아니, 리나 고고베리제, 나나 자넬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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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좀 마시렵니다~~ 말리지 마세요. 와이드 앵글 파티에서 배우 박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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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소셜포비아>의 주인공들! 비전부문 상영작 <소셜포비아>의 주연배우들. 왼쪽부터 변진수, 류준열, 변요한, 김용준, 배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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