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memories] 와우~ BIFF, 사랑해요!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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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단골 게스트 탕웨이가 외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련한 솜씨였다. 배우 안성기와의 오픈토크 자리에선 10월7일인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깜짝파티도 열렸다. 이젠 더욱 자주 만나요, 분당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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