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삼의 파트너, 김지운과 손잡는다

2007-10-10 | by cine21

‘할리우드로 향하는 아시아의 문’이라 불리는 프로듀서 테렌스 창이 부산을 찾았다. 오우삼이 할리우드에 진출하기 이전 <종횡사해>(1991)와 <첩혈속집>(1992)을 제작하기도 했던 그는 <하드


<북극>으로 부산 찾은 배우 양자경

2007-10-10 | by cine21

양자경은 장만옥, 공리와 더불어 이제 아시아를 초월한 이름이다. <007 네버 다이>(1997)를 시작으로 <게이샤의 추억>(2005), 대니 보일의 <선샤인>(2007), 아시프 카파디아의 <북극>(2007),


아시아의 대표 스타로 임명!

2007-10-10 | by cine21

‘아시아의 대표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10월9일 오후 1시부터 60분간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스타서밋아시아 커튼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아시안필름마켓의 일부인 스타서밋아시아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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